Peru
페루에서 갱들이 화장품을 위한 사람의 지방을 뽑기 위해 살인을 저질러 왔다고 한다.
두 용의자들은 검거 당시 인간 지방이 든 병을 가지고 있었는데, 이는 1리터에 1만 5천불 상당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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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일대 피부과 리사 도노프리오 교수는 인간 지방을 거래하는 작은 규모의 암시장이 존재할 수도 있다고 하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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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인 메히야와 카스티예호스의 진술에 의하면, 갱들은 피해자의 머리와 팔, 다리를 자르고 내장을 제거한 뒤 몸통을 촛불들 위에 매달아 살을 따뜻하게 하여 지방이
아래에 둔 욕조로 떨어지게 만든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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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갱들의 활동하는 우아누코 지역에는 올 해에만 최소 60명이 실종되었다고 한다.
한.페루FTA를 기대하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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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1/21 17:44 2009/11/21 17:4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