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cean 2010/10/03 09:53 M/D Reply Permalink
얼마 전에 민영이도 홍콩 갔었는데, 그걸 홍콩 다녀오고 아는 바람에 내가 너 아직 홍콩에 있다는 얘기도 못해줘서 민영이가 무척 아쉬워했어. 너 보고 왔으면 좋았을텐데 하고. 잘 지내고 있지? 종종 남기는 글을 봐서는, 여기에 있는 우리 중 누구보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부러운 마음이 몽글몽글. 건강 잘 챙기고, 또 연락할게.
zuno 2010/09/22 17:53 M/D Reply Permalink
언제와 씨봉아.....
NOOZ 2010/09/16 10:36 M/D Reply Permalink
<일단은 준석이들> 표지가 보이더라.
IZM 갔더니 리뷰가 떴네. 별점은 높지 않았지만 반가웠네.
HK 생활은 좋은가보구나.
소모가 아닌 충전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지?
난 논문을 준비하고 졸업 전시를 준비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그러고 지내.
9월은 여전히 덥고 벌써 10월이 다가오고 있고.
늘어지게 여유롭던 스웨덴 생활이 그립기도 하지만, 이렇게 박터지게 빡센 게 사람 사는 느낌이 들어 좋기도하네.
일상의 자그만 승리들이 결국 내 정신을 살찌우는 것 같기도 하고.
언제 돌아올런지는 모르겠지만, 어쨌거나 한쿡의 삶과의 연결고리를 잘 이어서 건너오길 바라. 더러운 서해 바다에 빠트리지 말고.
zuno 2010/07/15 16:18 M/D Reply Permalink
중궈들과의 즐거운 한 때를 보내길 바란다
칼을 들고 위협하는 조선족에게 나눠 줄 쵸코바 정도는
소지하고 있겠지?
난 요즘 쵸코바는 커녕 좆꼽아도 없어.
너의 자유로운 여행을 들을 생각을 하니 무척이나 신이가 나는군아
모쪼록 건강하게 중궈에서의 여행을 마무리 하길 바란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