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제8극장이 스페이스 공감에 나왔다.
맨날 지하실에서 담배를 펴대고 짠지에다 맨밥만 먹는 애들이라 금방 골병들지 않는 것이 신기했는데, 저렇게 저릿저릿한 공연이 일상처럼 있다면, 그 모든 지하생활자의 육체적 스트레스는 사는데에 전혀 문제가 아니겠구나 싶더라. 부럽더라.
아무튼 난 영재형의 부탁에 그들의 방송에 맞춰 제8극장의 홈페이지를 만들었다.
방송이 나간지 몇 분 안지났을 때 이미 사람들이 방명록에 글을 남기던데,
잘 되길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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