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들아

서울의 친구들이 보고싶다. 너무나 보고싶다. 만나서 늘 하던 그 말도 안되던 세상에 대한 조롱을 밤새하고싶다. 잘 있니 친구들아? 나는 너를 타지에서 그리워하고 있단다.

leaf

2010/08/14 03:35 2010/08/14 03: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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