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ollow the leader

 

하드코어가 풍미하던 90년대 말, 기타를 잡았던 열입곱 김진우가 많이 들었던 앨범 중에 Korn의 Follow the leader라는 앨범이 있었다.

그래서 트위터를 "팔로우"한다는 말만 들으면 어쩐지 그 앨범 제목이 생각나고 바로 저 앨범 커버와 그들의 음악처럼 뭔가 암울한 느낌이 든다. 정작 트위터는 뭔가 연대와 소통이 있는 새나라의 공간 같지만.

어쨌든, Follow the another leader.

leaf

2010/05/31 01:45 2010/05/31 01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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